비와둥신ㅛ (10)
2024-06-06

저는 님이 현재 겪고 있는 일에 대해서 어떠한 관련도 관심도 없습니다. 


요 며칠 내내 초성까지 갈겨가며 법의 사각지대를 피해보려고 애쓰시는 모습 잘 봤습니다.

중간중간 수위조절에 실패하며 본인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실명도 불러주시던데ㅋㅋ 말 아낄게요.


계속 매크로 타령하시는데 돌린 적, 청탁한 적도 없고

님처럼 타인을 깎아내리는데에 내 감정과 시간을 쏟고싶지도 않아요

 

본인을 공격하는 사람이 궁금하시면 신고를 하세요

나같으면 그렇게 고통 받을 바엔 그냥 경찰서를 가겠음;

 

그리고 저에 대해 굉장히 아는 척하며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시던데 

 

온라인상에서 겨우 한 두달 남짓 알고 지낸거 가지고 저의 전부를 본 것 마냥 치부하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거짓으로 꾸며내며 당사자도 잘 모르는 사실을 가지고 본인의 추측으로만 채워진 글을

공공연한 곳에서 퍼뜨리고 다니는 행위는 굉장히 무례하고 잘못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누군가와 손절을 하든 말든 그건 저의 자유이고,

님이 그걸 가지고 이랬다저랬다 말도 안되는 이유까지 덧붙여가며 비난하고 조롱할 처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몇십년을 같이 산 부부도 수틀리면 이혼을 하는데

하물며 친구관계에서 손절이 뭐가 문제? 

 

자꾸 ’퇴출 당한거다‘라고 호언장담 하시는 것을 보아하니

그게 본인이 간절히 원하는 결말이었나본데 전혀 연관 없습니다. 

남일에 신경 끄고 사세요 ㅋㅋ


저를 미워하고 깎아내리는데에 시간을 할애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에게 자꾸 그런 모습을 보이는 건 본인의 열등감으로밖에 안비춰지거든요 

앞으로 스스로를 위해 투자하고 더 나은 건강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이렇게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닉네임, 실명(초성 포함)이 언급하는 행위가 또 발견된다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부캐나부랭이는 병먹금 할 예정이니

이 핑계 저 핑계 대지말고 할 말 있으면 본캐로 떳떳하게 나와서 하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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